원주 양계장서 불…달걀 160판 등 피해
- 윤왕근 기자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지난 20일 오후 9시 17분쯤 강원 원주시 호저면의 한 양계장 선별·집하장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90㎡ 중 약 10㎡를 태우고 달걀 160판과 시설 일부를 태워 404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전기 과부하로 인한 합선이 화재 원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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