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포남동 공동주택 화재 15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한귀섭 기자

(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1일 오후 3시 20분쯤 강원 강릉 포남동의 한 공동주택 2층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내부 주방과 천장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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