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포남동 아파트서 불…윗층 주민 연기흡입
- 윤왕근 기자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14일 오전 7시 42분쯤 강원 강릉 포남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가 내부에 진입, 호스를 이용해 20여분 만에 껐다.
이 불로 윗층에 거주하는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경상을 입었다.
불이 시작된 아파트 내부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6일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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