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동해·삼척·양양 폭염경보 발효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양양평지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월·,정선평지·횡성·원주·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인제평지·강원북부산지엔 폭염경보가 유지 중이다.

또 속초평지·고성평지·평창평지·강원남부산지·중부산지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는 각각 일 최고기온이 35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