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산 모노레일 사업 나선 영월군…울릉도서 모노레일 탐방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지난 22~24일 경북 울릉군에서 영월군의회와 '지역혁신 우수사례 탐방 및 워크숍'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민선 8기 핵심사업인 '봉래산 명소화 사업'(모노레일)과 관련한 정책적 이해를 위한 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군은 울릉군 모노레일 운영현장이 영월의 사업현장과 유사한 지형을 가진 만큼, 모노레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선주헌 군의회 의장은 "지형적 조건이 유사한 울릉군의 사례를 통해 봉래산 명소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