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사다리 올라 매실 따던 60대 추락해 병원 이송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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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오전 7시 52분쯤 강원 강릉 홍제동의 한 주택가에서 사다리에 올라 매실을 따던 60대 여성 A 씨가 1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사다리에 올라 매실을 따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