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13개국 인플루언서 토속음식 체험 제공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지난 20~24일 북평면 토속음식 맛전수관에서 13개국 81명의 외국인 인플루언서에게 정선로컬푸드를 주제로 토속음식 만들기 체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일정에서 정선의 더덕·한우·표고버섯과 곤드레장아찌를 이용해 '와와 산나물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추진했는데, 북평면 주민들이 강사로 나서 음식 만드는 방법과 토속음식의 유래, 재료의 특성 등을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수 북평면장은 "토속음식 맛전수관이 다양한 토속음식 문화 콘텐츠를 지속 보존·발전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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