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면 식당서 불…아궁이 취급 부주의 추정
3시간만에 진화
- 윤왕근 기자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 옥계면의 한 식당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시간 여 만에 꺼졌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2분쯤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한 1층짜리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식당으로 쓰이는 해당 건물 등 2동이 모두 타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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