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주민들 의견 반영한 예산계획 세운다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예산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군은 오는 23일부터 7월 18일까지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또 군은 주민들의 예산제도 이해와 제안서 작성 실습 등을 위해 1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평창군 주민참여 예산학교'라는 교육 일정도 마련했다.
이시균 군 기획예산과장은 "더 나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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