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어린이 안전교육자료 제작·보급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최근 그림과 만화 형식의 어린이 안전교육자료 2종을 제작해 시내 초등학교 2학년 학생 2800여 명에게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특히 교육자료 중 하나로 안전일기장을 마련했는데, 아이들이 교통·위생·놀이·감염예방·응급·생활안전 등 위험 상황에 대한 경험·생각을 작성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오는 10월 각 학교가 추천한 안전일기장 우수 작성자에게 어린이안전용품을 줄 예정이다.
이태영 시 안전총괄과장은 "안전교육자료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습관을 갖고, 여러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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