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 이틀간 1만 인파 기록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최근 열린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행사 기간 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강원 원주시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후원, 원주혁신도시상인회 주최로 열린 이 마켓은 지난 13일과 14일 원주시 반곡동 강원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펼쳐졌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부스와 체험·홍보부스, 먹거리 부스 등 46개 부스가 마련됐다. 또 지역 예술 공연, 공공기관·학교 동아리 공연 등이 열렸고, 혁신도시 공실을 활용한 어린이 플리마켓 등도 제공됐다.
운영 결과, 행사 기간 1만 20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방문객 중 7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됐는데, 행사에 대한 만족도 점수는 5점 만점 기준 4.2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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