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신규의약품 35종 도입 결정…공개입찰 매입 추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지난 11일 중앙보훈병원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중앙의약품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의약품 35종의 도입을 결정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2/뉴스1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지난 11일 중앙보훈병원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중앙의약품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의약품 35종의 도입을 결정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2/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보훈병원 진료에 활용할 신규 의약품들을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 11일 중앙보훈병원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중앙의약품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의약품 35종의 도입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단은 향후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신규 의약품을 사들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종진 공단 이사장은 "더욱 체계적이고 투명한 의약품 선정과 공급관리 체계를 확립해 약품을 적시에 공급하고 의료 서비스 품질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