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청년사업 공모에 '평창 취미 실험실' 선정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올해 지역 특화 청년 사업 공모에 '평창 취미 실험실'이 선정됐다고 10일 강원 평창군이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당 공모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실과 청년재단 주최, 중앙청년센터와 강원청년센터가 주관으로 진행됐다. 군은 체험형 취미 프로그램을 제안해 공모 선정과 함께 2000만 원의 국비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이 제안한 프로그램 '평창 취미 실험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예, 미술, 티 클래스 등 활동을 하는 것으로서 청년들이 직접 운영한다. 군은 하반기에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