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올바른 분리배출 위한 그린 체험 프로그램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이달 미탄면 자원회수센터에서 4차례에 걸쳐 그린(GREEN)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이커머스(E-Commerce) 시장 규모 확대 등 급증한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것으로써, 군은 10일 평창읍·미탄면, 11일 방림면·대화면, 23일 봉평면·용평면, 24일 진부면·대관령면 참가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양문 군 환경과장은 "많은 주민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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