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오는 8월 31일까지 '2025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다양하게 집중됨에 따라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형규 군 산림과장은 "산림병해충은 방제 시기를 놓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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