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보행 위험했던 다수대교에 인도 설치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최근 평창읍 계장리~다수리의 다수대교에 인도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군은 그간 다수대교에 인도가 없어 지역주민의 교량 보행 시 교통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올해 5억 원의 들여 다수대교의 노후 교면포장 정비와 확장형 인도(길이 169m·폭 2.2m)를 설치했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안전 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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