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폐지 수습하던 60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지난 28일 오후 7시 54분 횡성군 횡성읍 읍상리 전천리 1교 인근 도로에서 떨어진 폐지를 줍던 60대 A 씨가 차량에 잇따라 치였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원주 대형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당시 A 씨가 몰고 가던 화물차에서 폐지가 떨어지자 정차해서 줍다가 카니발과 푸조 차량에 잇따라 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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