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농가 도울 필리핀 바왕시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의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본격적으로 지역 농업 활동에 나선다.
10일 시에 따르면 자매도시인 필리핀 바왕시의 계절 근로자들이 이날 입국했다. 이들은 지난해 시내 농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근로자들이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을 위해 오는 14일 입국 환영식을 열 예정"이라며 "건강검진과 근로자 교육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한 뒤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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