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3~11월 경증치매 등 50명에게 AI안부전화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3~11월 경증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주민들에게 인공지능(AI) 안부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시범사업으로서,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화형 인공지능이 매주 1회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투약, 식사 등 일상생활을 확인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부전화 상담 내용은 정기적으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가 확인한다. 긴급 상황 발생이나 장기간 전화 수신이 없는 경우 케어콜 관제시스템 상담사가 대상자에게 직접 연락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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