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3~29일 결핵 예방·관리 홍보 캠페인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3~29일 결핵 예방‧관리와 인식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일정을 갖는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24일인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이 같은 일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결핵은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서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결핵의 감염경로는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이다.
군은 군보건의료원 내원객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8개 읍‧면에 현수막, 전광판, 지역밴드 등으로도 안내할 계획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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