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올해 반값 농자재 지원 농가 5300곳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올해 반값 농자재 지원 농가 5300여 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영농자재 공급대행업체를 통해 해당 자재 구매를 지원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 농가들은 총 154억 원 규모의 자재 구매비용을 지원받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 정책을 강화,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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