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청사에 '고객의 소리함' 설치…"군민 지적 등 수렴"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청사 민원실에 '고객의 소리함'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이 소리함을 통해 군민들의 지적과 애로사항은 물론, 방문 민원인이 겪은 각종 친절 사례와 개선 사례 등을 수렴해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실 군 종합민원실장은 "더 적극적으로 민원인과 소통해 군민 중심 서비스를 구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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