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설 명절 관광객 대상 이벤트 성료
- 신관호 기자

(강릉=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강릉시가 올해 명절 관광객을 겨냥해 준비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의 '2025 을사년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가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3일 간 경포여행자센터와 경포중앙광장에서 펼쳐졌다. 버스킹과 농악 공연, 연날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신년타로, 캔들라이트 등이 프로그램이 운영됐는데, 2000여 명이 방문했다.
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강릉을 찾은 관광객들이 강릉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치유와 힐링이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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