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야외 아이스링크 성황리 폐장… 52일간 4만 인파 찾아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도 원주시의 야외 아이스링크가 성황리에 폐장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작년 12월22일부터 올 2월11일까지 총 52일간 원주 댄싱공연장 주변에서 운영한 야외 아이스링크엔 4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아이스링크 옆에 마련했던 키즈썰매장을 이용한 어린이도 1만명이 넘는다.
시와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이 마련한 야외 아이스링크는 '재미있는 도시'를 주제로 운영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층 더 재미있는 아이스링크로 다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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