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신규 확진 286명…전주보다 75명 늘어
- 이종재 기자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6명이 발생했다.
4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2일)보다 69명, 전주보다는 75명 각가 많다.
원주 69명, 춘천 63명, 강릉 28명, 동해 19명, 속초 17명, 삼척 17명, 홍천 15명, 횡성 14명, 고성 12명, 철원 8명, 영월 6명, 인제 4명, 태백 4명, 평창 4명, 화천 3명, 양구 3명, 정선 3명 등이다. 양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9만8515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 누적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1308명을 유지했다.
도내 전체 병상 가동률은 14.3%(119개 중 17개 사용)다. 중환자전담치료병상은 44개 중 6개가 사용돼 13.6%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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