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민선 8기 공약 이행 본격화

12대 분야 105개 공약 로드맵 점검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뉴스1 DB)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최근 재선에 성공한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가 민선8기 공약이행을 본격화하는 작업에 나서고 있다.

20일 영월군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최 군수는 군청 상황실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이행 로드맵을 점검하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안사업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회를 비롯해 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준비를 본격화하는 작업이다.

특히 최 군수는 5개의 그룹으로 나눠 공약이행과 연계한 시책과 현안사업의 추진상황, 문제점을 분석하고 있다. 그의 민선8기 공약은 12대 분야 105개에 이른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그간 준비한 영월의 미래발전을 위한 대형 국책사업을 중단 없이 계속하고, 민선8기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