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한지문화제 개막 전 시설 안전점검

2019년 원주 한지문화제 자료사진. /뉴스1
2019년 원주 한지문화제 자료사진. /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제24회 한지문화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시설 점검에 나선다.

원주시는 오는 4일 원주한지테마파크 일원에서 제24회 원주 한지문화제 사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24회 원주 한지문화제는 오는 5~15일 열리는 행사로, 이에 앞서 개막 전날 방역을 비롯한 시설 안전, 전기, 교통, 소방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분야별 담당 부서를 필두로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의 도움을 받아 이번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면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