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가는 농촌체험마을 어디?… 강원도농기원 엄선해 18곳 선정
- 김정호 기자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도농업기술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실천하는 ‘농촌클린사업장’ 18곳을 선정해 16일 발표했다.
농촌진흥청과 함께 선정한 농촌클린사업장은 농촌치유마을 3곳, 농촌체험농장 10곳, 음식점 5곳이다.
농촌치유마을은 △춘천 금옥골마을 △삼척 가온밸리 △홍천 열목어마을이다.
농촌체험농장은 △춘천 헬로토마토 △강릉 한울타리 베리베리굿·들꽃편지농장 △홍천 장풍이체험학교 △횡성 에덴양봉원 △평창 라벤다·쪽빛하늘 △양구 오미마을·지게마을 △양양 오색마을이다.
음식점은 △원주 토요 △영월 산속의친구 △화천 느릅나무 아래 △양구 시래원 △양양 달래촌이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농촌클린사업장은 위생규칙 뿐만 아니라 배상 책임보험 가입, 응급처치 교육 이수 등을 지키고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곳이다”고 말했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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