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강원 강릉, 개표율 65%…무소속 권성동 당선 유력
- 하중천 기자

(강릉=뉴스1) 하중천 기자 = 제21대 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강원 강릉시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권성동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15분 기준 강릉시 선거구 개표율이 65.29%인 상황에서 권 후보가 42.55%(3만3764표)를 득표해 당선이 유력하다.
이를 추격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는 37.41%(2만9686표)를 득표해 권 후보와 4078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어 미래통합당 홍윤식 11.07%(8786표), 무소속 최명희 7.60%(6034표), 민중당 장지창 0.81%(645표), 국가혁명배당금당 전혁 0.52%(420표)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강릉시 선거구는 총 선거인수 11만6208명 중 8만215명이 이번 총선에 투표했다.
무효 투표수는 880표, 기권수는 3만5993표로 각각 집계됐다.
ha3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