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생활폐기물 배출시간 홍보·계도
- 권혜민 기자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강원 원주시는 3월 말까지 생활폐기물 배출시간에 대한 집중 계도와 홍보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원주시 폐기물관리 조례에 따르면 생활폐기물(종량제, 음식물류, 재활용)은 수거일 전일 일몰 후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내 집 또는 내 상가 앞에 배출해야 한다.
시는 시민들이 올바른 배출방법을 알 수 있도록 배출시간 준수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하고 계도기간이 지나면 단속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생활폐기물 배출시간을 준수하면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줄고 거리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의 적정한 분리배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하고 단속하는 동시에 배출된 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해 깨끗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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