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낙산해변서 열린 시원한 '비키니코리아 선발대회'
- 최석환 기자

(양양=뉴스1) 최석환 기자 = 2017 비키니코리아 선발대회가 29일 강원 양양군 낙산해변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14명의 본선진출자들은 섹시백 런웨이, 자기소개, 장기자랑 등을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이번 2017 비키니코리아 선발대회는 미스 투어리즘 유니버스 한국대표 선발전(1~3위 세계대회 참가)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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