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동해바다의 유혹…속초해수욕장 개장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물놀이하며 즐거운 시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도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물놀이하며 즐거운 시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도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이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공놀이하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이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이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흐린 날씨에도 피서객들이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을 찾아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이날 속초해수욕장과 함께 강릉 경포해수욕장, 양양 낙산해수욕장도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보트를 타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이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하며 즐거운 시간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릉 경포,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도 함께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개장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어린이가 모래성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를 보내고 있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7일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에서 개장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장한 속초해수욕장은 내달 20일까지 운영된다. 2017.7.7/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속초=뉴스1) 고재교 기자 = 7일 속초해수욕장이 개장해 여름철 피서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이병선 속초시장은 해수욕장 개장을 알리며 "속초해변은 15년째 인명피해가 없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해수욕장이다"며 "올해 더 많은 시설을 관광객들에게 할애해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속초시에 명품해수욕장을 만들어서 대한민국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흐린 날씨를 보임에도 피서객들은 여념치않고 물놀이를 즐겼으며 개장식 이후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다.

high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