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월드 25일 개장…다양한 이벤트 열려
- 박태순 기자
(홍천=뉴스1) 박태순 기자 = 비발디파크 스키월드가 오는 25일 개장한다.
22일 대명리조트에 따르면 9년 연속 입장객수 1위인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발라드 슬로프 1면 개장을 통해 2016~2017년 겨울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발라드 슬로프는 길이 480m, 폭 150m의 초급자 코스로 25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운영한다.
스키월드는 발라드 슬로프를 시작으로 전체 13개 슬로프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개장일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 기념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 슬로프 1면 오픈 기간 동안 △리프트 복합권 3만원 △단일권 2만원 △렌털 1만원에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학생(중, 고, 대학생) 및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한 회원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아 이용 가능하다.(복합권 2만5000원, 단일권 1만5000원, 렌털 1만원).
슬로프 2면 오픈 기간에는 정상가대비 50% 할인(리조트 회원 60%할인)혜택을 제공하며 3면 오픈부터는 정상요금으로 이용가능하다.
또한 26일(토)에는 눈썰매장을 개장해 어린이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락한 눈썰매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오후 8시이며 코스는 폭 30m, 길이 120m, 경사도 6도로 설계돼 있다.
요금은 주간권 기준 성인 1만7000원, 소인 1만3000원이다.
이 밖에도 눈썰매 전용 매표소 추가 개설, 외부 휴게공간을 신설하는 등 겨울시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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