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마지막 휴가를 부탁해’ 이벤트 진행

거제마리나리조트의 모습. (대명리조트 제공) ⓒ News1
거제마리나리조트의 모습. (대명리조트 제공) ⓒ News1

(홍천=뉴스1) 박태순 기자 = 대명리조트가 객실료를 포함해 리조트 패키지 비용을 전액 지원해주는 ‘마지막 휴가를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1일까지 응모 접수한다.

당첨자(5명)에게는 직접 만든 리조트 패키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방법은 대명리조트 공식홈페이지에서 머물고 싶은 리조트, 여행기간, 즐기고 싶은 액티비티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총 8개 리조트(델피노 골프&리조트, 비발디파크,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거제마리나, 단양, 경주, 변산)와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승마클럽, 키즈클럽, 마리나베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결합해 나만의 패키지를 만들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9월6일이며 직접 만든 패키지는 9월18일~10월31일 체험 할 수 있으며 주중(일~목) 1회에 한해 투숙 가능하다.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는 프랑스 건축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이 설계한 VIP 리조트 ‘소노펠리체 객실우대권’과 최대 4인까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오션월드 50% 특별 우대권’을 증정한다.

big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