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민통선 주둔 軍 취사장 화재…부사관 1명 부상

이번 화재로 취사장에 있던 부사관 김모씨(43)가 연기 흡입 등 가벼운 부상을 입고 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점심 준비 중 튀김 기름이 과열돼 식당 환풍기를 통해 화재가 번진 것으로 보고 군 헌병대에 사건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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