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농촌체험마을 11월 준공
- 하중천 기자

(정선=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올해 총 8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1월 준공을 목표로 ‘농촌체험마을’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에 군은 올해 여량면 유천3리, 구절리, 임계면 낙천3리 등의 3개 마을을 사업대상지로 확정했다.
이들 마을에는 체험관 신축과 리모델링, 마을경관, 캠핑장 조성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체험·휴양공간이 조성된다.
특히 여량면 유천3리와 구절리 마을은 주변의 가까운 레일바이크, 아우라지, 주례마을 등과 연계해 관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의준 농업축산과장은 “사업을 통해 3곳의 체험마을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하고 농외소득을 높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lmalm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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