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유소년 축구단 아리랑 FC' 활성화 나서
- 하중천 기자

(정선=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 정선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유소년 축구교실 ‘아리랑 FC’ 운영 활성화에 나섰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아마추어 축구인 50여명이 자발적인 재능 나눔 활동으로 기술향상과 인성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아리랑FC는 축구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 1월 2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또 축구를 통한 체력증진과 협동정신, 예절교육 등을 병행해 정선 관내 학부모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제7회 금강배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는 3위에 입상했다.
최태운 아리랑FC 감독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정선군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lmalm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