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계족산 5부 능선 불…사유림 0.5㏊ 소실

6일 오후 6시 36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영월소방서 제공) 2014.5.7/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

(영월=뉴스1) 이예지 기자 = 6일 오후 6시 36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사유림 0.5㏊가 소실됐다.

소방·산림당국은 인력 300명과 소방헬기 1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 등을 동원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산림당국은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ee082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