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돈은 내 돈’…병원 법당 불전함 턴 20대 男 영장
- 서근영 기자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22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일 오전 6시10분께 강릉의 한 병원 지하 2층에 있는 법당에 침입해 불전함을 거꾸로 들고 흔들어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2012년 1월부터 동일한 방법으로 200여 차례에 걸쳐 총 2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박씨는 2012년 1월 이 병원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범행을 저질러 검거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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