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후배 노트북, ‘슬쩍’한 20男 검거
- 서근영 기자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엄씨는 지난 1월6일 밤 10시께 대학 후배인 배모씨(21·여)의 원룸에 들어가 최신 노트북(120만원 상당)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엄씨는 인터넷을 통해 중고로 구입한 노트북이라며 주장했으나 경찰의 서비스센터를 통한 도난 노트북 이력 확인과 노트북의 로그기록 및 접속 추적으로 범행이 탄로났다.
sky401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