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강릉지부 "불법폭력침탈, 철도민영화 반대"

민주노총 강릉지부는 24일 강릉 신영극장 앞에서 불법폭력침탈을 규탄하고 철도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한 촛불 집회를 진행했다. 2013.12.24/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
민주노총 강릉지부는 24일 강릉 신영극장 앞에서 불법폭력침탈을 규탄하고 철도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한 촛불 집회를 진행했다. 2013.12.24/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

(강원=뉴스1) 윤창완 기자 =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이하 민주노총)는 24일 강릉 신영극장 앞에서 경찰의 민주노총 사무실 강제진입을 불법폭력침탈로 규탄하면서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촛불 집회를 진행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철도민영화 철회가 없는 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전에 나설 것이며 28일 총파업과 100만 대국민행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는 투쟁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집회에는 강릉지역 시민사회단체, 야권정당 등이 참가했다.

kairo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