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공식 CI 확정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통합이미지. 2013.11.8/뉴스1 © News1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통합이미지. 2013.11.8/뉴스1 © News1

(강원=뉴스1) 이예지 기자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동자청)이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통합기업이미지(CI)를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CI는 동해의 힘찬 파도와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EFEZ)의 새로운 도전을 상징하면서도 동해안을 거점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첫 글자인 알파벳 ‘e’는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힘차게 나아가고자 하는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도전 정신을 고래 모습으로 상징화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안착 및 강원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으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열정의 색 붉은색으로 표현했다.

동자청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CI를 게시하고 현판, 상징 깃발 게양, 각종 기념품 및 홍보물 제작을 통해 조기 상용화할 방침이다.

김동수 동자청장은 “CI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공 가능성과 기필코 성공시키겠다는 열정을 담았다”며 “이를 계기로 보다 강력한 투자유치 홍보를 통해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lee082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