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축구대회' 양구에서 폐막

14일 양구 종합운동장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내셔널 축구선수대회가 열렸다 2013.6.14/뉴스원 © News1 홍성우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양구 종합운동장에서 2주간 열린 ‘한국수력원자력 2013 내셔널 축구선수권대회’ 폐막식을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2013 내셔널 축구선수권대회’에는 총 10개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우승은 인천코레일이 차지했으며 우승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천안시청이 2위, 강릉시청과 목포시청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회MVP로 선정된 인천코레일 김형운 선수는 “더운 날씨에도 많이 관계자분들이 많이 응원와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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