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석정온천 6일 개장

국내 최초의 게르마늄 온천수로 인기를 누렸던 전북 고창 석정온천이 폐쇄 10년만에 다양한 목욕 휴양시설을 갖추고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 휴스파'로 6일 개장한다.© News1
국내 최초의 게르마늄 온천수로 인기를 누렸던 전북 고창 석정온천이 폐쇄 10년만에 다양한 목욕 휴양시설을 갖추고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 휴스파'로 6일 개장한다.© News1

전북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 휴스파가 6일 개장한다.

국내 최초의 게르마늄 온천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석정온천이 폐쇄 10여년 만에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 휴스파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 새롭게 문을 연 석정 휴스파는 소비자 트랜드 변화에 맞춰 온가족의 건강과 휴식을 책임지는 복합기능을 갖춘 즐거운 스파로 새롭게 탄생, 지난달 29일부터 지역주민과 입주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석정 휴스파는 게르마늄 성분을 다량 함유한 온천수로 안티에이지(노화방지), 암 치유 및 예방, 각종 만성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새롭게 개장한 석정 휴스파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실내외 공간으로 나뉘어 있는 석정휴스파는 실내에는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남여온천탕과 노천탕, 바데풀, 키즈풀, 수영장, 푸드코너, 카페테리아, 유아방, 수유실, 전용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25께 개장 예정인 실외스파는 유스풀과 이벤트탕, 폭포탕 등 온천의 다양한 체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 휴스파 관계자는 “휴식과 산책,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석정 휴스파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