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화장품 판매점서 불…8500만 원 피해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스1) 장수인 기자 = 6일 오전 10시 15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화장품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동 1층(180㎡)이 전소되고, 화장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