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한 식품 제조공장서 불…1350만 원 피해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스1) 장수인 기자 = 23일 오전 8시 6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동 일부가 타고, 키조개·관자 등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13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은 소방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