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가을에 즐기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관광객 북적

13일 최훈식 전북 장수군수가 '한우랑 사과랑 축제' 깃절놀이를 관람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축제는 이날까지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3
13일 최훈식 전북 장수군수가 '한우랑 사과랑 축제' 깃절놀이를 관람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축제는 이날까지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3
13일 전북 장수군에서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우마당에서 가족이 한우를 구워 먹고 있다. 축제는 이날까지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3
13일 전북 장수군에서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사과를 먹고 있다. 축제는 이날까지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3
13일 전북 장수군에서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장수 출신 트롯트 가수인 최재명의 팬클럽 회원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축제는 이날까지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3
13일 전북 장수군에서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한우마등을 가득 메웠다. 축제는 이날까지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3

(장수=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13일 마지막 날을 맞았다. 오전부터 관광객이 몰리면서 축제장은 북적이고 있다.

특히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최고 히트 상품인 '한우마당'에는 한우를 구매해 구워 먹으려는 인파가 몰려 긴 줄을 서야 했다.

또 장수 사과를 구매하려는 도시민들은 여러 판매 부스에서 시식을 하며 축제를 즐겼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