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어현동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화재…3명 병원 이송
- 강교현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13일 오전 8시 2분께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yohy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