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금마 한 방앗간서 불…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3일 오후 1시 36분께 전북 익산시 금마면 한 방앗간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일부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앗간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