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시험운용하던 8톤 굴착기 불…2억원 피해

인명피해 없어

불 난 굴착기.(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2일 오전 11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나포면에서 시험 운용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톤짜리 굴착기 1대가 타 소방서추산 2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굴착기에 리튬이온배터리팩을 장착해 실험하던 중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